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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18 작성일 : 2005-11-02 조회수 : 7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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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쟁패, 이제 무림은 마교가 평정한다!

정통 무협 온라인게임을 추구하는 <구룡쟁패>에서 새로운 분파인 마교와 무당이 공개됐다.

게이머들이 직접 참여한 봉문해제를 통해서 무림에 세계에 영향을 줄 이번 공개는 게이머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 게이머들이 직접 새로운 문파를 공개 시킨다는 개념이어서 특별한 분위기를 맛보게 했으며, 각 문파별 독특한 무공으로 게이머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에 빠질 수야 없는 법! 과연 새로운 문파들은 어떤 분위기 일지 직접 체험해 봤다.

-마교로 새롭게 시작!
무림세계는 정파와 사파로 갈린다. 단순히 정의를 추구하는 정파와 나쁜 것을 하는 사파와의 대결은 아니다.(절대 오해 하지 말도록) 정상적인 방법으로 무공을 꾸준히 수련해서 강해지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문파가 정파이며, 사파는 반대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강해지는 문파로 나쁘게 표현되는 것이 많을 뿐 하나의 무공을 수련하는 문파이다.

그렇지만 사람의 마음한쪽엔 강함을 추구하는 나쁜 마음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 당연히 모든 사악함의 대명사로 뽑을 수 있으며 왠지 모르게 끌리는 사파의 대명사 마교로 입문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마교의 본거지 염마산. 어두운 분위기에 주변의 분화구처럼 보이는 구덩이가 인상적이다.

각 문파로 입문한 사람은 마교로 입문할 수 없으니 새로 캐릭을 만들어야 한다. (이미 다른 문파에 입문한 사람들은 마교로 들어가려 하다가 바로 죽게 되는 불상사가 벌어지므로 조심할 것.) 마교로 시작하면 염마산에서 시작하게 된다. 상당히 음침하며 주변에 보이는 불구덩이들이 더욱 강인하게 보였다. 여차하면 죽을 수도 있는 분위기랄까?

-마교에 입문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뛰어다녀야…
마을사람들에게 이리저리 소문을 듣고 있었는데 나 같이 마교로 입문하기 위해서 고생하고 있는 화연이란 처자가 있다고 들었다.

겉보기엔 아름다운 처자 화연. 하지만 말하는걸 들어보면…(불 같은 성질이.ㅡ.ㅡ;)

같은 정식제자가 되기 위해 동고동락 하는 처지 같기도 해서 조금씩 일을 도와주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여자가 같이 마교 입문하기 위해 준비 하는 사람치고는 너무 많은 일을 시키는데? 잊어버린 귀걸이를 찾아달라고 하고, 배고프다면서 방금 찾아준 귀걸이로 만두 사오라고 하고…

화연이 주는 퀘스트중에서 일검랑을 잡는 퀘스트가 있는데 선공이며
주변의 몬스터가 협공하는 성향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그래도 열심히 도와주다 보니 마교 입문 방법의 실마리를 알게 됐다. 마을 한쪽에 독특한 분위기의 금병로라는 여자가 입문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

바로 달려가자 갖은 협박을 하면서 자신 없으면 하지 말라는 말까지 했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절대 포기할 수 없지. 마교로 입문하기 위한 첫번째 임무 시작 시간 제한이 걸린 일이 었다. 무공도 없는데 3분 안에 마을 바깥에 비석을 부수고 오라니? 3분이란 시간은 임무를 받자 마자 바로 시간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다른 것 생각할 것 없이 바로 시작.

마교로 입문하기 위한 퀘스트를 주는 금병로.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과 달리 젊은 여성인데…
성격은 별로다.ㅡ,.ㅡ; 도대체 마교에 정상적 성격인 사람은 없는 거냐! ㅡ.ㅡ+


뜬금없이 퀘스트에 대한 설명을 듣다보니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다.ㅡ.ㅡ;
어찌나 당황스럽던지…의외로 퀘스트는 간단했다 마을옆에 검은대지에서 비석 3개만 부수면된다.


-비열하고 냉혈한 마교인들…으윽 내돈ㅠ.ㅠ

무공수련을 하기 좋은 고루. 붉은색의 몸에 해골로 보여서 거부감은 느껴지지만
이동속도가 느려서 열심히 사냥하고 있는 중.

임무를 수행하면서 무공을 수련하고 있으니 조용히 지내던 화연이 다시 일을 시키기 시작했다. (자기가 직접 하면 안되나.ㅡ.ㅡ;) 다름아니라 아까 만두로 바꿔먹은 귀걸이를 찾아 달라는 것. 별수없이 마을로 가서 귀걸이를 돌려받으러 갔는데 귀걸이를 팔아 먹었단다. 공교롭게도 그 대상이 마교 입문 테스트를 하던 금병로였다.

처음 귀걸이를 받을 때는 싸구려라고 뭐라 그러더니만
낼름 팔아먹은 객점주인. 예쁘지 않았다면….ㅡ,.ㅡ;


뭐냐? 금병로! 나랑 장난해? 돈 주면 귀걸이 준다면서!

그녀에게 말을 걸자 500금을 달라더니 냉큼 받아 먹고 바로 부족하다면서 다른 일을 시키고 있는 저 철면피 같은….(마교는 원래 다 이런거야?ㅡ.ㅡ+) 금병로에게 3번의 임무를 완료하게 되면 오옥연이란 사람에게 가서 입문 시험을 볼 수 있게 해준다.

나쁜 금병로… 돈 받고 배째라 하면서 일시키다니…


-드디어 입문 시험, 그리고 완벽한 정식제자로 변신


금병로에 이어 마교 입문 퀘스트를 주는 오옥연. 착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유언이나 남겨두고 시험 보라고 말해주는 센스는 금병로 못지 않다. 설마 돈 때먹지는 않겠지…

드디어 수많은 임무들과 상당히 먼 거리를 뛰어다니고 몇 차례에 죽을 고비를 넘기고서야 입문시험을 보게 됐다. 이미 금병로를 통해 수많은 협박을 들어왔고 넘겨왔기에 입문시험에 대한 걱정은 그다지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게 왠걸? 입문시험을 하자 순식간에 어디론가 보내 지더니 이상한 괴물들에게 공격을 당하고 있었다.

오옥연의 계략인 것인가?! 퀘스트를 수락하자마자 외딴곳으로 순간 이동되어
공격을 당하고 있다. 역시 오옥연이나 금병로나… 마교인들 다 나빠! ㅜ.ㅜ


버프등을 준비하고 퀘스트를 받는 것이 그나마 편하다.
그렇지만 제일 좋은 것은 옥동1성을 만들고 시도하는 것이다.

일단 겨우 제압을 하고 무사히 끝냈다는 보고를 하고 나니 드디어 마교에 입문하게 됐다.
그리고 마교의 제자가 되고 싶어했던 화연의 소식도 같이 들을 수 있었지만 그 슬픈 소식은 직접 알아보길 바란다.

퀘스트를 완료하면 화연에 대해 들을 수 있다.
비정한 마교에 특징을 보여주는 대목이니 직접 알아보도록…

입문하고 ‘마교마졸’이란 칭호를 얻고 나면 정식제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절차가 남아있다. 그것은 바로 백영쌍인의 피를 구해와야 하는 것이다. 백영쌍인은 꼭 죽이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일단 자주 나온다는 지역을 계속 돌아다녔다. 덩치도 크며 색깔도 흰색이라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금새 알아볼 수 있다.

자~~ 이제 마교 입문도 했겠다. 바로 정식 제자가 되도록 하자.
백영쌍인의 피를 구해오면 되는 간단한 퀘스트.


백영쌍인은 상당히 강하다. 잡을 생각은 하지말고 몇 대만 치면 피를 구할 수 있으니
피를 얻었다는 표시가 뜨면 바로 피할 것.

- 마교, 그들이 무림을 지배하는 그날까지!
마교의 정식제자가 되는 길은 정말 힘들었다. 많기도 하고 까다로운 퀘스트들은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꼭 무공을 충분히 연마해서 옥동쌍취 1성까지는 달성하고 시도하는 편을 추천한다. 특히 마지막 입문시험의 혈각용아랑의 뿔 구하기는 상당히 힘들다.

그래도 무협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도’를 사용하며, 무협세계에서 사파의 한 축을 이끈다고 할 수 있는 마교를 위해서라면 충분히 도전해볼만 하지 않을까? 이제 마교가 무림을 이끌게 될 그날을 위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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